Huel, 한 끼를 통째로 대체하는 완전식품으로 1조 원에 팔린 브랜드 (영국)
무엇을 하나. 한 끼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담은 파우더와 음료, 바를 만든다. 2015년 영국에서 창업해 D2C 중심으로 성장했고, 2024 회계연도 매출 2억 1,400만 파운드에 흑자를 냈다. 2026년 3월 다논이 약 10억 유로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유럽 푸드테크의 대표 회수 사례가 됐다.
모델의 핵심. 다이어트 식품이 아니라 “바쁜 사람의 효율적 한 끼”로 포지셔닝해 남성 직장인이라는 새 고객층을 열었다. 파우더는 원가와 물류비가 낮고 재구매 주기가 짧아, 구독 없이도 구독 같은 반복 매출이 나온다.
한국이라면. 랩노쉬 등 선행 주자가 있었지만 시장을 굳힌 브랜드는 아직 없다. 단백질 열풍과 1인 가구 확산이 겹친 지금, 맛과 영양 설계를 다시 한 세대 업그레이드한 완전식품은 재도전할 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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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