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를,
한국의 기회로 읽어드립니다
Global Ideas, Korean Opportunities
MAX 스타트업랩은 매주 해외에서 등장한 새로운 아이디어 창업을 발굴해 시장규모 · 경쟁구도 · 비즈니스모델 · 기회와 위협을 케이스별로 심층 분석하고, "한국에서 창업한다면 어떨까"를 검증된 평가 방법론으로 진단합니다. 40년 컨설팅 경험과 1,600개사 창업지원 데이터를 가진 맥스컨설팅이 운영합니다.
누구를 위한 사이트인가요?
창업 아이디어를 찾고 계신 분
예비창업자와 신사업 담당자를 위해, 해외에서 이미 검증(또는 실패)된 창업 모델을 발굴해 "이런 창업도 있다"는 기회의 목록을 넓혀드립니다. 시장 데이터와 판정까지 있어 아이디어 선별 시간이 줄어듭니다
내 사업을 키우고 싶은 스타트업
케이스 속 전략(차별화·확장·회피)을 내 사업에 적용하고 싶다면, 운영사 맥스컨설팅의 비즈니스모델 진단과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이 다음 단계입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운영사가 궁금하신 분
맥스컨설팅은 1982년부터 데이터로 의사결정을 돕는 컨설팅사이자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입니다. 이 사이트의 분석 수준이 곧 저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최신 케이스 분석
항목을 클릭하시면 심층 분석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년 만에 거래액 30배, 인도 Vegrow의 과일 유통 혁신은 한국에서 통할까
- 사료가 양식 원가의 절반, Umitron은 바다 위에서 돈을 벌 수 있을까
- 참치 3캔에 32달러, Fishwife는 어떻게 통조림을 브랜드로 만들었나
- 마트 샐러드바를 통째로 떠맡는 Picadeli, 샐러디의 나라 한국에서 통할까?
- 잔돈으로 금을 모으는 인도 Jar, 돌반지의 나라 한국에서는 왜 안 될까?
- 육포 스틱으로 매출 9억 달러를 바라보는 Chomps, 닭가슴살의 나라 한국에서 통할까?
- 인도 정육 유니콘 Licious, 정육각이 쓰러진 한국에서 배울 것은?
- 마트의 떨이를 앱에 올린 Flashfood, 한국 대형마트에는 왜 이게 없을까?
- 술 없는 맥주로 기업가치 8억 달러, Athletic Brewing은 회식의 나라 한국에서 통할까?
- 이력서 없는 4시간 알바로 상장까지, 일본 Timee는 한국에서 통할까?
아이디어 노트: 짧게 보는 세계의 창업
깊은 분석 전에, 일단 아이디어부터. 세계의 흥미로운 창업을 짧게 소개합니다.
- yfood, 마시는 한 끼로 네슬레를 사로잡다 (독일)완전영양식 드링크 브랜드. 네슬레가 기업가치 4.69억 유로로 평가해 단계적으로 인수
- Tastewise, 식품회사의 신제품 기획을 AI가 대신한다 (이스라엘)메뉴·레시피·SNS 데이터로 식품 트렌드를 예측하는 AI. 누적 5,000만 달러 투자 유치
- Siete Foods, 가족의 식단 제한을 1.7조 원 매각으로 바꾸다 (미국)곡물 없는 멕시칸 푸드 브랜드. 2025년 펩시코가 12억 달러에 인수 완료
- Sencrop, 농장 기상 데이터를 구독으로 판다 (프랑스)농장 단위 초지역 기상 관측망. 유럽 농장에 관측소 2만 대 설치, 시리즈B 1,800만 달러 유치
- Rooser, 수산물 도매 거래를 주식 단말기처럼 만들다 (영국)유럽 수산물 B2B 거래 플랫폼. 구글 GV·인덱스벤처스에서 2,300만 달러 유치
무엇이 다른가요?
분석을 넘어, 실제 창업으로
마음에 드는 모델을 발견하셨다면 다음 단계가 있습니다. 운영사 맥스컨설팅은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로서 비즈니스모델 진단, IR 코칭,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스타트업 서비스 보기 → · 신청 가능한 정부 지원사업은 지원사업 브리핑에서 매일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