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분석
매주 발굴하는 해외 창업 케이스의 심층 분석입니다. 항목을 클릭하시면 세부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09월
- 이력서 없는 4시간 알바로 상장까지, 일본 Timee는 한국에서 통할까?
- 우유 새벽 구독으로 2,200억 매출, 인도 Country Delight는 우유가 줄어드는 한국에서 통할까?
- 말차로 줄 세운 Blank Street, 저가커피의 나라 한국에 남은 자리는?
- 바코드 스캔 7,600만 명, 프랑스 Yuka 같은 식품 성분 앱이 한국에 없는 이유는?
- 쓰레기통에 저울과 카메라를 단 Winnow, 종량제의 나라 한국이 더 좋은 시장일까?
- 요리사를 창작자로 만든 식사 구독 CookUnity, 밀키트가 식은 한국에서 통할까?
- 주방 하나로 식당 30곳을 돌리는 Wonder, 배달공화국 한국에서 통할까?
- 울타리 없이 소를 키우는 Halter, 축사의 나라 한국에 설 자리는 있을까?
- 공짜 소프트웨어로 유니콘이 된 Fresha, 네이버 예약의 나라에서 남은 기회는?
2026년 08월
- 반지 하나로 연매출 10억 달러, 핀란드 Oura를 보고 한국에서 스마트 링을 만들어도 될까?
- 2억 7,100만 달러를 쓰고 문을 닫은 Frubana, 식자재 직거래 창업이 배울 것은?
- 단백질 바 하나로 1년 만에 매출 1억 달러, 미국 David는 한국에서도 통할까?
- 우유배달부를 앱으로 되살린 네덜란드 Picnic, 쿠팡의 나라에서 배울 것은?
- 레이저로 잡초를 태우는 미국 Carbon Robotics, 한국 밭에는 언제 올까?
- 강아지 밥에 2년 만에 매출 2,000억, 영국 Butternut Box는 한국에서도 통할까?
- 1억 2천만 명이 쓰는 마감할인 앱 Too Good To Go, 한국에는 왜 안 보일까?
- 딸기 여덟 알에 5만 원, 수직농장 Oishii는 딸기의 나라 한국에서 통할까?
- 새벽 전화 발주를 AI가 받아 적는다면? 독일 Choco의 두 번째 창업
- 못난이 농산물로 유니콘이 된 Misfits Market, 한국에서 이 창업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