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ag, 네덜란드 온실 노하우를 AI로 수출한다 (네덜란드)
무엇을 하나. 온실 재배의 수확량 예측과 작물 관리를 AI로 최적화하는 소프트웨어를 판다. 2020년 암스테르담에서 창업해 18개국 300여 개 온실, 2,500ha에 적용됐다. 2025년 시리즈B까지 누적 5,200만 유로를 모았고, 종자 기업과 재배자 협동조합이 전략 투자자로 들어왔다.
모델의 핵심. 파는 것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네덜란드 재배 장인의 판단력이다. 숙련 재배사가 부족한 나라의 온실도 데이터로 네덜란드 수준의 의사결정을 하게 해 준다. 재배 경험이 얕은 신흥 시설원예 시장일수록 가치가 커진다.
한국이라면. 정부가 스마트팜 혁신밸리로 시설을 깔아 놓은 반면, 그 위에서 돌아가는 재배 의사결정 소프트웨어는 아직 약하다. 하드웨어 대신 이 층을 파고들면 장비 회사들과 싸우지 않고 올라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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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