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 Foods, 카카오 한 톨 없이 초콜릿을 만드는 회사 (미국)
무엇을 하나. 포도씨, 해바라기 단백질, 시어 오일로 초콜릿 맛을 재현한 카카오프리 초콜릿과 땅콩 없는 스프레드를 만든다. 2024년 카카오 가격이 톤당 1만 달러까지 치솟은 해에 5,200만 달러를 유치했고, 누적 투자는 9,400만 달러다. 월마트 등 1,400여 매장에 들어갔다.
모델의 핵심. 소비자 브랜드와 원료 공급을 함께 간다. 특히 카길과 맺은 글로벌 독점 B2B 파트너십이 축이다. 제과 회사들에 “가격이 널뛰지 않는 초콜릿 원료”를 파는 것이니, 파는 상품은 맛이 아니라 원가 안정성이다.
한국이라면. 제과·베이커리 업계가 카카오 가격 급등을 그대로 얻어맞는 구조는 한국도 같다. 대체 원료를 직접 개발하기보다, 이런 원료를 수입해 국내 제과 B2B에 맞게 배합·공급하는 중간 사업부터 성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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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