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Haat, 동네 슈퍼 사장님을 농업 플랫폼의 지점장으로 (인도)
무엇을 하나. 종자·비료 판매부터 AI 재배 자문, 수확물 판로, 대출 연결까지 농사의 전 과정을 한 플랫폼에 담았다. 농가와의 접점은 앱이 아니라 동네 상인이 운영하는 “DeHaat 센터” 1만 5,000곳이다. 농가 100만 호를 묶어 FY25 매출 3,000크로어 루피(약 3.6억 달러)를 올렸고 분기 흑자에 진입했다.
모델의 핵심. 디지털 문맹의 농촌을 앱으로 뚫지 않고 마이크로 프랜차이즈로 뚫었다. 지역 상인에게 공급망과 브랜드를 주고 수수료를 나누니, 신뢰와 영업망이 돈 안 들이고 확장됐다. 농자재 마진이 기본 수익이고 금융·판로가 붙을수록 농가당 매출이 커진다.
한국이라면. 농자재 유통은 농협이 꽉 잡고 있어 정면 복제는 어렵다. 틈은 데이터 자문과 판로다. 재배 데이터 기반 처방과 외식·가공업체 직거래 판로를 묶어 농협이 못 주는 가격 이상의 가치를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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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