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ED, 전기밴과 AI 배차로 런던 택배를 다시 설계하다 (영국)

짧은 소개 공식 사이트 →

무엇을 하나. 런던에서 100% 전기밴으로 택배를 배송하는 물류 스타트업이다. 배차와 경로를 자체 AI 시스템으로 짜고, 자라와 유니클로 같은 커머스 브랜드의 라스트마일을 대행한다. 2025년 7월 시리즈 B로 4,2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모델의 핵심. 친환경은 간판이고 본질은 정시성이다. 지입 기사 네트워크에 얹혀 가는 기존 택배와 달리 직고용 기사와 자체 소프트웨어로 배송 품질을 통제한다. 브랜드들은 반품·분실이 줄어든 만큼 더 내고 쓴다.

한국이라면. 택배 단가가 세계 최저 수준이라 범용 시장은 승산이 없다. 남는 자리는 명품·가전처럼 배송 경험이 브랜드가 되는 프리미엄 라스트마일과, 탄소 보고 의무가 생긴 대기업 화주의 전기차 배송 전환 대행이다.

이 모델의 시장규모·경쟁·국내 적용 판정까지 본 심층 분석이 필요하신가요? 문의하기로 요청해 주세요.

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10-11

이런 창업, 한국에서 해보고 싶으신가요?

등록 액셀러레이터 맥스컨설팅이 BM 진단부터 투자유치까지 함께합니다 · 스타트업 서비스 보기 →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