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di, 진료 기록을 대신 쓰는 AI로 의사의 저녁을 돌려주다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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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나. 멜버른의 Heidi Health는 진료실 대화를 듣고 의무기록과 소견서 초안을 자동으로 써 주는 AI 스크라이브다. 의사 출신이 창업했고, 2025년 6,500만 달러 시리즈B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4억 6,500만 달러를 인정받았다.

모델의 핵심. 의사는 진료 시간만큼을 기록 작성에 쓴다. Heidi는 그 시간을 의사당 월 구독료로 환산해 판다. 미국 경쟁사보다 싼 가격과 호주·영국 등 비(非)미국 의료 시스템별 서식 현지화로 틈을 파고들었다.

한국이라면. 3분 진료의 한국은 기록 부담이 외래보다 입원·간호 기록에 몰려 있다. EMR 업체가 과점한 시장이라 단독 앱보다 EMR사와의 제휴형 진입, 혹은 한의원·동물병원처럼 EMR이 약한 틈새가 입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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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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