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smart, 보험사가 돈 내는 영양상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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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나. 등록 영양사의 원격 상담에 장보기 주문, 식비 보조 신청까지 붙인 ‘음식 처방’ 플랫폼이다. 회원 220만 명을 확보했고 2024년 7월 TPG 임팩트 펀드에서 2억 달러를 유치했다. 고객사는 보험사와 1,000여 개 기업이다.

모델의 핵심. 돈을 내는 쪽이 환자가 아니라 보험사다. 식단이 바뀌면 의료비가 회원당 월 24~58달러 절감된다는 데이터를 들고 보험사와 계약한다. 식품을 복지가 아니라 의료비 절감 수단으로 회계 처리하게 만든 것이 전부다.

한국이라면. 실손보험사와 건보공단 모두 만성질환 식이관리의 지불자가 될 수 있다. 당뇨 환자 식단 배송은 있지만 ‘보험사가 사는 영양상담’은 공백이다. 비대면 영양상담의 수가 문제가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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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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