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iva, 처방받는 다이어트 앱으로 100만 명 치료 (스위스)
무엇을 하나.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앱과 영양사·심리사 원격 케어팀으로 비만·2형당뇨를 치료한다. 2014년 창업 후 유럽에서 환자 100만 명 이상을 치료했고, 2026년 1월 시리즈D로 2억 유로를 유치했다.
모델의 핵심. 환자가 아니라 영국 NHS와 독일 공보험이 돈을 낸다. 의사의 처방을 타고 환자가 유입되므로 광고비가 들지 않고, GLP-1 비만치료제 열풍이 ‘약과 병행하는 행동치료’ 수요를 키워 준다. 디지털치료기기(DTx) 수가의 모범 사례다.
한국이라면. GLP-1 처방은 급증하는데 식사·행동 관리는 환자 몫으로 남아 있다. 국내 디지털치료기기 수가 제도가 초기인 지금, 비만 DTx와 병원 연계 케어팀을 먼저 구축하는 쪽이 제도 개화의 과실을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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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