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not, 카드와 피규어를 라이브 경매로 파는 쇼핑 플랫폼 (미국)
무엇을 하나. 트레이딩카드·피규어·스니커즈·빈티지 의류를 개인 판매자가 라이브 방송 경매로 파는 플랫폼이다. 2024년 거래액 30억 달러를 넘긴 뒤 2025년 80억 달러 수준으로 배 이상 커졌고(업계 보도 기준), 2025년 10월 기업가치 115억 달러, 2026년 8월에는 200억 달러 평가를 받았다.
모델의 핵심. 라이브 커머스를 “브랜드의 판매 방송”이 아니라 “개인 셀러의 오락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다. 경매의 긴장감과 박스 개봉의 사행성 섞인 재미가 시청 시간을 붙들고, 시청 시간이 곧 거래액이 된다. 판매자는 상점이 아니라 방송인이고, 팬덤이 재고를 소화한다.
한국이라면. 네이버·카카오의 라이브 커머스는 브랜드 판매 방송에 머물러 있고, 포켓몬 카드와 K-팝 포토카드라는 세계적 수집품 IP가 정작 국내에서는 중고 장터에서 거래된다. 개인 셀러 경매 방송이라는 자리는 비어 있다. 결제·정산과 가품 분쟁 처리가 승부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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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