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Co, AI가 레시피를 짜는 식물성 식품회사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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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나. 칠레에서 창업한 식물성 식품회사다. ‘주세페’라는 AI가 수만 개 식물 성분 데이터를 뒤져 우유·마요네즈·버거의 맛과 질감을 재현할 조합을 찾아낸다. 2021년 2억 3,500만 달러를 유치하며 유니콘이 됐고, 크래프트하인즈와 합작사도 세웠다.

모델의 핵심. 제품 회사에서 엔진 회사로 옮겨간 것이 승부수다. 자사 브랜드 판매는 마트 선반 싸움이지만, AI 레시피 엔진을 식품 대기업에 빌려주는 B2B는 경쟁이 거의 없다. 2023년 7,000만 달러를 더 받으며 이 방향을 굳혔다.

한국이라면. 국내 식물성 식품은 대기업 중심이고, 배합 개발은 여전히 연구원의 손맛에 기댄다. 제품이 아니라 “대체 배합을 찾아주는 개발 엔진”을 파는 B2B 창업이라면 식품 대기업·중견 제조사를 고객으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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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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