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food, 마트의 유통기한 임박 상품을 반값에 파는 앱 (캐나다)
무엇을 하나. 마트가 유통기한 임박 상품을 앱에 올리면 소비자가 약 50% 할인가로 결제하고 매장에서 찾아간다. 2016년 토론토에서 시작해 로블로, 크로거 등 북미 1,200개 이상 매장이 도입했고, 매장당 연 10만 달러 규모의 폐기 예정 재고를 매출로 되살린다.
모델의 핵심. 배송이 없다. 소비자가 직접 픽업하니 물류비 없이 거래 수수료만 남고, 마트는 폐기 비용을 줄이면서 할인 고객의 추가 구매까지 얻는다. 재고를 사지 않는 중개 모델이라 가볍다.
한국이라면. 국내 마감 할인은 편의점 앱과 개별 마트 전단에 흩어져 있다. 대형마트·슈퍼 체인의 신선식품 폐기를 한 앱으로 모으는 자리가 비어 있는데, 관건은 점포 운영 프로세스에 얹힐 만큼 가벼운 현장 도구를 만드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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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