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 영업 리스트 만들기를 자동화해 기업가치 3조 원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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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나. 영업 팀이 하던 잠재고객 리스트 작성과 기업 정보 조사를 자동화한다. 10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와 AI 리서치 에이전트를 조합해 리스트 생성부터 개인화 메일까지 이어 준다. 2017년 뉴욕에서 창업해 2025년 6월 구글 계열 CapitalG 주도로 1억 달러를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31억 달러로 1년 만에 두 배가 됐다.

모델의 핵심. 정액 구독이 아니라 크레딧 과금이다. 데이터를 조회하고 AI를 돌린 만큼 크레딧이 소모되니, 고객사가 성과를 낼수록 매출이 따라 커진다.

한국이라면. 국내 B2B 영업은 아직 인맥과 수작업 리스트에 기댄다. 국민연금 사업장 데이터 등 공개 데이터가 많은 나라라, 한국형 기업 데이터 인리치먼트는 비어 있는 축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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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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