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Unity, 셰프 180명의 요리를 구독으로 파는 식사 마켓플레이스 (미국)
무엇을 하나. 셰프 180여 명이 만든 레스토랑급 요리 300여 가지를 주 단위 구독으로 배송한다. 2015년 뉴욕에서 시작해 2018년 구독 모델로 전환했고, 2025년 제너럴 캐털리스트에서 2억 5,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연환산 매출은 약 7억 5,000만 달러, 성장률은 연 70%다.
모델의 핵심. 밀키트 회사가 자체 메뉴를 찍어낼 때 CookUnity는 셰프 개인 브랜드의 마켓플레이스를 만들었다. 플랫폼이 주방과 물류를 대고 셰프는 요리와 이름을 건다. 판매량에 따라 셰프에게 수익을 배분하니 메뉴가 알아서 경쟁하고 갱신된다.
한국이라면. 국내 밀키트 산업은 제조사 브랜드 중심이라 셰프 개인이 돈을 버는 구조가 없다. 유명 셰프 예능으로 커진 스타 셰프 인지도를 구독 상품으로 옮기는 사업자가 아직 없다는 점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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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