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ory, 14m 로봇이 창고를 훑으면 재고가 실시간으로 보인다 (영국)
무엇을 하나. 최대 14m까지 늘어나는 타워형 로봇이 창고를 자율주행하며 선반 전체를 스캔해, 재고 위치와 오류를 실시간 디지털 트윈으로 보여준다. 2015년 런던에서 창업했고 DHL, 머스크, GXO가 고객이다. 2025년 10월 시리즈C로 1억 6,500만 달러(지분 1억 달러, 대출 6,500만 달러)를 확보했다.
모델의 핵심. 파는 것은 로봇이 아니라 재고 데이터 구독이다. 로봇 순찰로 모은 데이터를 기존 창고관리시스템에 연동해 월 과금하니, 창고 입장에서는 설비 투자 없이 재고 정확도를 산다.
한국이라면. 수도권 물류센터 밀집도는 세계적 수준인데 재고 실사는 여전히 사람 몫이다. 3자물류(3PL) 창고를 순회 스캔해 주는 서비스형 모델이라면 장비 판매보다 진입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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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