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tly, 세계 최초로 배양육을 판 곳은 사람 식탁이 아니라 개 밥그릇 (영국)
무엇을 하나. 닭 세포를 배양해 반려동물 사료용 배양육을 만든다. 2021년 런던에서 창업해 2024년 세계 최초로 배양육 판매 승인을 받았고, 2025년 배양 치킨이 든 강아지 간식을 영국 최대 펫 유통망에 올렸다. 2026년 5월 시리즈A로 1,000만 파운드를 유치했다.
모델의 핵심. 사람 식품은 규제와 소비자 거부감의 벽이 높다. Meatly는 규제 문턱이 낮고 보호자의 지갑이 열려 있는 펫푸드로 우회했다. 완제품 브랜드가 아니라 배양 원료를 사료 회사에 공급하는 B2B로 자리 잡는 전략이다.
한국이라면. 국내 펫푸드 시장은 커지는데 원료 혁신은 곤충 단백질 정도에 머물러 있다. 배양육 규제 논의가 사람 식품에만 쏠린 지금, 펫푸드부터 여는 순서는 국내에서도 참고할 만한 우회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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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