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hiiv, 뉴스레터 작가의 수익 전부를 챙겨주는 발행 플랫폼 (미국)
무엇을 하나. Morning Brew 초기 개발자가 2021년에 만든 뉴스레터 발행 플랫폼이다. 작가의 유료 구독 수익에서 수수료를 떼지 않는다. 대신 월정액 SaaS 요금과 광고 네트워크로 돈을 번다. 2024년 3,300만 달러 Series B를 유치했고, 2025년 매출이 전년의 2배 수준으로 는다고 밝혔다.
모델의 핵심. Substack이 구독 수익의 10%를 떼는 지점을 정확히 공격했다. 구독자가 많은 작가일수록 월정액이 유리해지니 큰 작가부터 옮겨 온다. 광고 네트워크는 작가에게 광고주를 붙여 주고 플랫폼이 중개 수익을 얻는 두 번째 엔진이다.
한국이라면. 국내는 스티비와 메일리가 월정액 발송 도구로 자리 잡았지만 광고 중개와 추천 네트워크까지 얹은 곳은 없다. 뉴스레터 광고 시장을 묶어 주는 중개층이 비어 있다. 도구가 아니라 광고 네트워크부터 시작하는 역순 진입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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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아이디어 노트는 해외 창업 모델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해 작성했으며, 세부 검증 전의 소개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작성일: 2026-11-01